신약성경 원어 설교

[요한복음 17장 강해 설교문] 창세 전부터 사랑받은 나(요 17:20-26)

체데크 2020. 9. 2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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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요한복음 17장 강해 설교문 중에서 창세 전부터 사랑받은 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창세 전부터 사랑받은 나(요 17:20-26)

 

명제 : 주님도 창세 전부터 성부 하나님께 사랑을 받았다.

목적 : 구원받은 나도 창세 전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주님은 십자가에서 죽기 전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선택받은 자들을 위해서 기도하십니다. 주님의 관심사는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아니라 바로 구원받은 나를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본문에서는 제자들을 고민하고 있지만, 더 나아가 이 세상에서 구원받은 주님의 백성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것은 만세 전에 이미 그리스도 안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나를 사랑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셨습니다. 주님은 이런 나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깨닫는 것은 나는 창세 전에 사랑받고 있었던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이 나를 위해서 계속해서 기도하고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요17:20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그들의 말로 말미암아 나를 믿는 사람들도 위함이니

주님은 현재 자신과 같이 있는 제자들을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또한, 제자들의 전도를 통해서 주님을 믿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깨닫는 것은 복음을 통해서 뿐입니다. 복음을 알지 못하면 주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지 못합니다.

‘나를 믿는’ πιστευω(피스튜오 4100 동사, 분사, 현재, 능동태, 소유격, 남성, 복수) 믿다, 순종하다, 의지하다는 뜻입니다. 제자들은 주님의 복음을 많은 사람에게 전파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복음을 믿은 것은 아닙니다.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 있었던 자들이 복음을 듣고 주님을 믿어 하나님께 복종하여 순종했습니다. 이들은 주님을 의지하게 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아무나 주님을 믿고 순종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주님을 믿게 된 것은 복음을 전파해준 사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앞으로 믿을 사람을 말씀하고 있는데 미래 시제가 아닌 현재 시제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주님을 믿게 될 모든 사람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아무나 주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선택한 자들이 믿게 된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소유격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내 안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 소유되어 있었기 때문에 주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없었던 자들은 주님의 복음을 전해주어도 믿지 못합니다.

요17:21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주님은 아버지께 기도하시면서 하나님 아버지가 주님 안에 주님이 하나님 안에 있는 것 같이 선택받은 그들도 모두가 하나가 되어 하나님 안에 있게 하셔서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주님을 보내신 것을 믿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입니다. 주님도 하나님입니다. 주님은 우리 안에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구원받은 나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는데 주님은 내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음으로 하나님 안에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기도가 없이는 내가 하나님 안에 있을 수 없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음으로 창조되었지만, 원죄 가운데 형상이 찌그러졌습니다. 이것을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요17: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성부 하나님은 자신의 영광을 성자 예수 그리스도에게 주셨습니다. 주님은 이 영광을 선택받은 나에게도 주셨습니다. 그 이유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하나가 된 것 같이 선택받은 자들이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구원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야 합니다. 주님이 하나님의 영광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과 함께하고 있으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의를 드러내지 않고 하나님을 높이게 됩니다.

‘주었사오니’ διδωμι(디도미 1325 동사, 직설법, 완료, 능동태, 단수, 1인칭) 주다, 선물하다는 뜻입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영광을 값없이 선택받은 그들에게 주셨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받았는데 나의 행위로 받지 않고 선물로 받았습니다. 구원도 행위가 아닌 선물로 받았습니다. 행위로 받았다면 나의 의가 있기 때문에 대가로 받은 것이지만 행위가 전혀 없기 때문에 선물로 받았습니다. 주님은 나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주셨는데 선물로 실제 주셨다고 말씀합니다. 직설법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이 영광은 내가 행위를 잘못했다고 해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내 안에 계속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머물러 있습니다. 완료 시제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주신 영광을 빼앗지 않습니다. 주님이 영광을 나에게 주신 것은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려 함입니다. 구원받은 백성은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닙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입니다. 세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면서 살아가야 할 인생입니다. 내가 주님 안에 속해 있다면 세상의 방법으로 인생을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대로 인생을 살아가야 합니다.

요17:23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주님은 내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구원받은 나를 온전하게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주님을 보내신 것과 또한, 주님을 사랑하시는 것같이 구원받은 나를 하나님이 사랑하신 것을 세상에 있는 자들이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합니다.

‘온전함을 이루어’ τελειοω(텔레이오오 5048 동사, 분사, 완료, 수동태, 주격, 남성, 복수) 완성하다, 끝내다, 완전케 하다는 뜻입니다. 구원받은 자가 온전하게 될 때가 언제입니까? 삼위일체 하나님이 함께 계실 때입니다. 성부 하나님은 창세 전에 나를 선택하셨고 성자 예수 그리스도는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셨고 성령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계속해서 천국으로 견인하여 가십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온전하게 이루셨습니다. 구원의 완성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사역하실 때 가능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지 않으면 구원이 완성될 수 없고 온전하게 되지 않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면 어느 곳에 있든지 온전하게 됩니다. 분사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완료 시제는 한 번 온전하게 되었다면 끝까지 온전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창세 전에 나를 선택하시고 이 세상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내가 온전하게 된 것은 나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역이라고 말씀합니다. 수동태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구원의 완성이 자신이 믿어서 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사역하셔서 내가 온전하게 되었고 구원이 완성되었습니다. 이렇게 구원이 완성된 자들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됩니다. 나의 힘으로 온전하게 되려고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무관한 자들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온전하게 하신 이유는 세상의 사람들이 나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알게 하려 함입니다.

요17:24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주님은 성부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자신에게 주신 선택된 자도 주님이 있는 곳에 함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세 전부터 주님을 사랑하신 것처럼 그들도 사랑해 주시고 아버지께서 주신 영광을 선택된 자도 보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주님은 십자가 사역을 마치시고 죽은 후에 부활되어 하나님께 가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선택된 나도 주님이 계신 곳에 가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마지막 날에 소망이 있습니다. 영원한 불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부활되어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교회 생활을 해도 부활에 대한 소망이 없으면 이 세상만 바라보게 됩니다. 하늘의 것을 바라보지 못하고 땅에 것만 바라보다가 인생을 끝내게 됩니다. 주님은 지금도 나를 위해 기도하시는데 자신과 함께 영원한 천국에서 살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내가 창세 전에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하나님은 선택된 백성을 위해서 철저하게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죄를 짓지 않게 하시려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이것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자신 마음대로 살면서 죄를 짓게 됩니다.

요17:25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사옵고 그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았사옵나이다

이 세상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 아버지를 인정하지도 않고 믿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성부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선택된 자도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세상이 알지’ γινωσκω(기노스코 1097 동사, 직설법, 과거, 능동태, 단수, 3인칭) 알다, 이해하다는 뜻입니다. 이 세상의 사람들은 선택받지 못했기 때문에 아버지를 알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이해할 수도 없고 깨닫지도 못합니다. 그리스도의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흑암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런 자들은 실제로 하나님 아버지를 알지 못합니다. 직설법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과거 시제는 세상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 하나님 아버지를 모르는 것이 아니라 창세 전에 이미 알지 못했음을 의미합니다. 지금은 현상일 뿐입니다. 창세 전에 선택받지 못했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 아버지를 알 수 없습니다.

‘알았사옵나이다’ γινωσκω(기노스코 1097 동사, 직설법, 과거, 능동태, 복수, 3인칭) 알다, 이해하다는 뜻입니다. 창세 전에 선택받은 자는 성부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직설법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빛이 내 안에 들어왔기 때문에 주님을 이해하고 믿게 되었습니다. 과거 시제는 창세 전에 내가 주님 안에서 선택되었기 때문에 이 땅에 와서도 알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안 것은 이미 하나님이 나를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하셨기 때문입니다. 현재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깨닫고 아는 것은 전적인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 때문입니다. 인간의 의로는 절대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온 목적을 알 수 없습니다. 주님은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셨고 성부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나에게 보내주셨습니다.

요17: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주님은 선택된 나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또한, 알게 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님을 사랑하신 사랑이 선택된 내 안에 있고 주님도 내 안에 있게 하려 함입니다. 사람들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오셨다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의 이름을 알게 하는 자들을 위해서 오셨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라면 왜 세상의 모든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습니까? 아버지의 이름을 왜 인정하지 않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 알게 한 자만 아버지의 이름을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알게 하였고’ γνωριζω(그노리조 1107 동사, 직설법, 과거, 능동태, 단수, 1인칭) 알리다, 알게 하다는 뜻입니다. 주님께서는 아버지의 이름을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 있었던 자들에게 계시하여 알려주었습니다. 내가 이 땅에서 아버지의 이름을 알게 된 것은 이미 창세 전에 그리스도께서 가르쳐 주셨기 때문입니다. 직설법은 실제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이름을 나에게 직접 가르쳐 주셨다는 의미입니다. 과거 시제는 지금 가르쳐 주신 것이 아니라 창세 전에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었기 때문에 가르침을 받았다는 의미입니다. 주님은 아무나 아버지의 이름을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알게 하리니’ γνωριζω(그노리조 1107 동사, 직설법, 미래, 능동태, 단수, 1인칭) 알리다, 알게 하다는 뜻입니다. 주님은 또 하나님의 이름을 알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직설법은 실제로 앞으로 아버지의 이름을 알게 하신다는 의미입니다. 미래 시제는 주님이 아버지의 이름을 앞으로 가르쳐 주겠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지금 아버지의 이름을 알게 된 것은 창세 전에 주님이 먼저 가르쳐 주셨고 이 땅에 내려와 원죄 가운데 살았지만 주님이 직접 아버지의 이름을 계시해 주셨기 때문에 구원받고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창세 전부터 나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알게 해 주셨고 아직 이 땅에 태어나지 않았을 때도 아버지의 이름을 가르쳐 주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원죄 가운데 살 때 어떻게 아버지의 이름을 알 수 있습니까? 속 사람은 이미 죽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 방법이 없습니다. 그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복음을 통해서 나의 영혼을 살려 주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안 것은 나의 지혜가 아님을 고백해야 합니다. 주님이 직접 가르쳐 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주님은 선택된 내 안에 있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깨닫고 알았다는 것은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제 나는 창세 전부터 주님의 사랑을 받았던 사람이며 이 땅에 살면서도 주님은 내 안에서 나를 사랑해 주시고 있습니다. 주님은 지금도 쉼 없이 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죄를 짓지 않도록 기도하고 있고, 복음의 말씀을 매일 같이 들으면서 깨닫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관심은 구원받은 나에게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주님은 이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관심을 갖게 됩니다. 이제 우리가 구원을 받았으니 내 마음대로 산다는 생각은 금물입니다. 주님의 사람이 되었다면 내 안에 주님이 함께 공존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부활의 소망을 갖고 주님이 기뻐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세상의 사람이 아닌 하늘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창세 전에 이미 하늘의 사람이었습니다. 이 땅에서 원죄에 빠져 있었기 때문에 땅의 사람이 되었던 것뿐입니다. 이제는 창세 전의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었으니 하늘의 것을 바라보면서 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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