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 원어 설교

[에스겔 47장 설교문]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수의 능력(겔 47:6-12)

체데크 2020. 6. 3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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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에스겔 47장 설교문 중에서 본문을 가지고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수의 능력이라는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의도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수의 능력(겔 47:6-12)

 

명제: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상징한다.

목적: 예수그리스도의 생수는 죽은 영혼을 살리는 능력이 있다.

오늘 에스겔이 환상 가운데 보았던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수는 죽어있는 많은 생명들을 살리고 있습니다. 현재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왔습니다. 에스겔도 바벨론의 포로로 끌려와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나라에 있는 성전은 풍전등화의 위기에 있습니다. 에스겔은 바벨론으로 주전 597년에 포로로 끌려가게 됩니다. 에스겔이 바벨론에 왔을 때에 성전에 대한 이상을 주셨고 실제로 예루살렘이 함락되었을 때에 에스겔을 이스라엘 땅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곳에서 에스겔에게 성전의 모양을 이상으로 보여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현재 솔로몬의 성전은 바벨론에 의하여 포위가 되어버린 상태에서 다시 성전을 에스겔에게 보여주신 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습니까? 이 땅의 솔로몬 성전은 영원하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유형의 교회의 모형을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에스겔의 성전은 무형의 교회를 의미합니다. 이 성전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바로 신약에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히 세워질 성전을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성전에서 생수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씩 나왔지만 시간이 흘러가면서 강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강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수의 강을 예표로 나타내주고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흘러나오는 예수그리스도의 피의 새로운 언약이 영원한 생명을 살려 무형의 교회에 들어가게 하는 것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현재 무너져 내리는 율법의 성전에 남아있어서는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언약아래에 있어야 만이 영원한 구원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에스겔의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십자가 예수그리스도의 새로운 피의 언약을 통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럼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하여 깨달을 수 있는 영적인 진리는 무엇입니까?

첫째,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겔47:6-7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강 가로 돌아가게 하시기로 내가 돌아가니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에게 말씀하시면서 강가의 좌우편에 있는 나무를 보았느냐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에스겔이 강을 보니 좌우편에 엄청나게 많은 나무를 보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습니까? 현재 이스라엘 백성들은 소망이 없습니다. 나라가 멸망당하게 된 상황이고 성전이 무너져 내릴 풍전등화의 상태에 놓여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생수의 강에 나무가 엄청나게 많은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스겔에게 소망의 메시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다시 회복될 것이며 또한 앞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성전을 통하여 엄청난 생명이 살아날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강’ (נחל나할 5158) 강, 큰 물, 이라는 뜻입니다. 이 단어는 (נחל나할 5157) 택하다, 수치당하다, 더럽히다, 상속하다, 라는 뜻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현재 강 좌우편에 심히 많은 나무들은 택함 받은 자들을 상징하는 나무입니다. 이 나무들은 현재 자신들 스스로 이곳에서 자란 것이 아닙니다. 물이 없었기 때문에 자랄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이 강가로 심어 놓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강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나무들은 예수 그리스도가 수치를 당하고 더럽혀짐으로 택함을 받아 천국의 기업을 상속받은 자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에스겔의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물은 아무나 마실 수가 없습니다. 현재 솔로몬의 성전을 하나님은 무너뜨리시려고 작정하셨습니다. 그리고 에스겔에게 환상으로 성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성전은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성전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천국을 보여주시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나는 하나님께서 이 강가에 심어놓으셨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것은 나의 힘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나에게 믿음을 주셨고 예수그리스도의 성전에 데려다 놓으셨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를 위해 수치를 당하셨고 더럽힘을 당하셨습니다. 이 공로 때문에 내가 평강을 찾았고 천국을 기업으로 받았습니다. 이제 더 이상 목마르지 않습니다. 영원한 생수가 나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생수가 아라바로 흘러 바닷물이 되살아나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겔47:8-9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쪽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새로운 성전에서 흘러내리는 생수는 동쪽을 향하여 아라바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 물이 아라바로 흘러내려가 죽었던 물이 다시 살아나고 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이 강물이 가는 곳마다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라바’ (ערבה아라바 6160) 볼모의 지역, 사막, 변두리, 라는 뜻입니다. 이 단어는 (ערב아라브 6150) 방황하다, 기쁨이 지다, 라는 뜻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 강물은 아라바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예루살렘과 사해바다 중간쯤에 있는 황폐한 사막과 같은 지역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곳으로부터 계속해서 사해로 강물이 흘러가는 것입니다. 사막에 생수가 흘러가니 땅이 살아나고 생물이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물이 흘러서 죽어있는 바다인 사해까지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아라바는 어디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말씀을 듣지 못하고 율법적인 신앙에 빠져 죽어있는 자들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신앙생활을 해도 기쁨이 없으며 영적인 방황을 하는 것입니다. 떠돌이 신앙으로 인생이 끝날 것을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의 생수가 이들의 심령을 살리고 영혼을 살려 열매를 맺게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아라바의 심령이라면 강단에서 흘러내려오는 예수그리스도의 생수가 영혼과 심령에 기쁨을 주고 소망을 주는 것입니다.

‘이 흘러내리는 물로’ (יצא야차 3318) 나오다, 솟아나다, 진행하다, 넘치다, 이끌어내다, 베풀다, 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의 성전에서 강물이 흘러넘치도록 하시고 있습니다. 이 물이 성전에서 흘러나와 아라바의 죽은 땅을 살리고 있으며 사해바다를 살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물이 진행하는 곳마다 죽었던 생물이 생기를 얻어 힘이 솟아나고 있습니다. 또한 목마름에 갈증을 느꼈던 나무들과 물고기들이 생기가 넘치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이 물을 통하여 죽었던 심령들을 살려내시는 것입니다. 죽은 영혼들을 살리시는 놀라운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죽음에 있던 자들을 생명의 자리로 이끌어내 주시는 것입니다. 누구를 통하여하시고 있습니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이루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 물은 반드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대로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이 물을 지명하셨고 이 물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흘러가서 생명을 살리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문법을 호팔형을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 물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물이 있지만 반드시 에스겔에게 보여주신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생명을 살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십자가에서 죽으시기로 하나님으로부터 지명을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영혼을 살릴 수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마1: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예수님이 탄생하셔서 나셨는데 여기에서 나심이라는 단어가 호팔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절대 구원의 역사를 이룰 자가 없다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바로 성전에서 흘러내리는 이 물도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면서 이 물이 아니면 사해바다가 살아나지 못하며 물고기들이 번성하지 못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바닷물이 살아나는 것은 모두가 수동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복음이 들어가니 심령이 메마른 자들도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은 내가 사해바다처럼 죽어있었다면 내가 율법을 열심히 지켜서 살아나는 것이 아닙니다. 생수가 들어오니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능하신 힘으로 구원이 일어나는 것이며 주님의 십자가 보혈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바다가 살아나니 물고기가 많아지고 나무가 번성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강단에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인 생수가 흘러가기만 하면 물고기는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입니다. 나무는 자연스럽게 풍성하게 번성할 것입니다. 이제부터 죽어있는 아라바를 살릴 길은 예수그리스도의 생수밖에는 없습니다. 이 복음의 생수를 마음껏 마셔야 합니다. 값없이 주셨으니 마음껏 마시기 바랍니다.

셋째, 진펄과 개펄은 살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되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겔47:11 그 진펄과 개펄은 되살아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진펄과 개펄은 살아나지 못한다고 말씀하시고 이 땅은 생수가 없기 때문에 소금 땅이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진펄’ (בצה비차 1207) 습지, 늪, 이라는 뜻입니다. 이 단어는 (בוץ부츠 948) 세마포, 하얗다, 빛나다, 라는 뜻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진펄은 무엇을 상징하고 있습니까? 습지와 늪지대는 사람이 빠지면 쉽게 나올 수가 없는 곳입니다. 이곳에 빠지면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곳은 소금 땅이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로 율법주의자들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사상을 가지고 사람들이 들어오면 나가지 못하도록 가두어 죽이는 것입니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세마포 옷을 부인하고 자신들의 행위를 내세워 하얗게 되려는 자들입니다. 결국 하나님 앞에서 자신들의 의로움을 나타내어 빛의 영광을 얻으려는 자들을 상징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예수그리스도의 생수가 들어가지 않으니 결국 소금 땅으로 멸망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도 이런 율법주의자들은 자신의 행위로 깨끗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십자가 보혈을 무시하고 주님이 준비해 주신 세마포 옷을 입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자들은 멸망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개펄’ (גבא게베 1360) 물웅덩이, 우물, 이라는 뜻입니다. 이 단어는 (גבב가바브) 구부러지다, 굽혀져 있다, 땅을 파다, 라는 뜻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개펄은 무엇입니까? 물을 저장해두는 탱크를 말합니다. 또한 우물을 말하는 것입니다. 고대 근동은 물이 부족하기 때문에 비가 오면 물을 저장하기 위하여 땅을 파서 우물을 파고 웅덩이를 만들어 비를 저장했습니다. 성경에 웅덩이나 우물이 등장하고 있는 것은 인생의 고난과 고통과 자신의 노력의 대가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상징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생수가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것을 그냥 받으면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개펄과 같은 사람들은 수고스럽게 땅을 파서 자신이 물을 얻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무시하고 내 힘으로 구원을 얻으려고 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이러한 자들도 소금 땅이 되어 멸망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들입니까? 생수가 흘러나오는 것에 맡기면 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가 흘러오면 그대로 받으면 됩니다. 그런데 인간은 죄의 근성이 있기 때문에 공짜로 받으면 무엇인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여 자신이 꼭 하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육의 소욕을 따라 살 때에는 공짜를 좋아하면서 영의 소욕을 따라 살아갈 때에 하나님께서 구원을 공짜로 주셨다는데 왜 내 행위를 집어넣어 감사하지 못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상에서도 누가 공짜로 주면 감사하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영혼을 살리기 위하여 구원을 공짜로 주셨으면 감사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진펄을 만들고 개펄을 만들어 스스로 물을 얻으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들은 모두가 소금 땅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넷째, 죽었던 자들이 새로운 창조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겔47: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성전에서 흘러나온 물이 강을 이루었습니다. 이 강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고 잎이 시들지 않습니다. 또한 열매가 끊어지지 않고 새로운 열매를 달마다 맺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성소에서 나오는 물 때문입니다. 그 열매는 먹을 만한 열매이며 잎사귀는 약재료로 쓰이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새로운 영화의 몸으로 되셨다는 것을 예표 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천국에서는 이와 같이 살아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에덴동산이 이처럼 먹을 양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담의 죄로 인하여 에덴동산의 안식은 깨지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다시 만드시는 것입니다.

‘약재료’ (תרופה테루파 8644) 약, 치료, 라는 뜻입니다. 이 단어는 (רוף루프 7322) 가루로 찧다, 상하게 하다, 짓부수다, 고치다, 라는 뜻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강물에서 나오는 새로운 열매는 먹을 만하고 잎사귀는 약재료가 된다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약재료는 치료를 받는 약입니다. 이 약을 만들기 위해서는 가루로 찧어 곱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럼 성전에서 나오는 생수로 인하여 만들어진 약재료는 누구를 예표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형의 교회에는 십자가에 자신의 몸을 빻아 고통을 당하셨고 자신의 몸이 짓이겨져 부서지는 상함 속에서 영혼을 치료하는 약이 된 것입니다. 에덴동산에도 생명나무가 있었습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자들이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을까 봐 하나님은 아담을 에덴동산에서 쫓아버리시고 화염검으로 막으신 것입니다.

계22: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계시록에도 생명나무가 있고 달마다 열매를 맺으며 나무 잎사귀는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다고 했습니다. 바로 천국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천국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고통과 고난을 통하여 구원을 받은 자들이 영원히 죽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나무의 과실을 먹고 병이 들었더라도 주님의 은혜로 치료를 받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천국에서는 영원히 죽음이 없으며 질병이 없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고난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때문에 영원한 천국에서는 치료약이 되는 것입니다.

이 시간 우리가 말씀을 통하여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구원은 내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수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내 행위가 아니라 그냥 십자가 복음을 받기만 하는 것입니다. 생수가 흘러가는 곳마다 생명이 살아났습니다. 이 시간 생수의 복음이 흘러넘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생수로 인하여 심령이 살아났고 영혼이 살았습니다. 많은 열매를 맺게 되며 많은 치료의 역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물고기들이 모여들어 번성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면 번성의 축복이 오는 것입니다. 내가 번성의 복을 쫓아가려고 하면 멀어집니다.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있으면 됩니다. 이제부터 저와 여러분들은 성전에서 나오는 예수그리스도의 생수를 마시는 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레미야 29장 설교] “칠십년이 차면”(렘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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