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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8월 넷째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체데크 2021. 8. 1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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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중에서 8월 넷째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이라는 가을이 성큼 우리 앞에 다가왔습니다. 뜨거운 여름도 가을 앞에서는 맥을 못 추고 있습니다. 폭염과 열대야로 우리를 힘들게 했지만 언제 뜨거웠느냐는 식으로 사라졌습니다. 이런 와중에 아직도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주님을 높이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더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번 한 주간도 하나님께 영광의 예배를 올려 드려야 하겠습니다.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시47:1 너희 만민들아 손바닥을 치고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께 외칠지어다

시47:2 지존하신 여호와는 두려우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 

시47:3 여호와께서 만민을 우리에게, 나라들을 우리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며 

시47:4 우리를 위하여 기업을 택하시나니 곧 사랑하신 야곱의 영화로다 (셀라)

찬양과 경배, 감사

하나님이여, 하나님은 모든 나라 위에 높으시며 그 영광은 하늘 위에 높으시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측량치 못할 만큼 광대하시므로 저희가 크게 찬양하며 대대로 하나님의 행사를 높이 찬송하며 하나님의 능한 일을 선포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이 세상 만물과 저희 인간을 만드시고 또 만물을 선대 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오니 하나님의 지으신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께 감사드리게 하시며 온 땅이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발하게 하시고 그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하옵소서.

 

경외

크시고 두려워할 주 하나님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를 위하여 약속을 지키시며 인자를 베푸시는 하나님이시여 저희가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라 이름한 주님만이 온 세계의 지존자로 알게 하시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섬기게 하시옵소서. 

 

경건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을 사랑하시므로 저희가 항상 하나님의 수중(手中)에 있게 하시고 하나님의 발아래에서 교훈을 받게 하사 저희들이 그 교훈대로 온전히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생각하게 하시며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버리지 않게 하시며 경건의 모양만 있을 뿐 경건의 능력은 없으며 경건을 이익의 재료로 삼는 일 있지 않게 하소서. 저희를 부르사 당신의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소서. 하나님이 창세 전부터 저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으로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셨사오니. 그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거룩하게 살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 저희는 넘어지고 쓰러질지라도 하나님은 신실하시며 저희는 하나님을 배반하지만 하나님은 저희에게 약속하신 것을 글까지 지키시며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오니 저희가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가게 하소서. 이스라엘 정탐꾼들이 가나안에 들어갔을 때 강대한 아낙 자손들을 바라보고 두려워하고 낙심했듯이 저희들이 세상을 바라보고 두려워하고 낙심하는 일 있지 않게 하옵시고 세상보다 더 큰 하나님을 바라보고 믿음으로 일어서게 하소서.

 

영적 갈망

저희 영혼이 늘 살아 계신 하나님을 갈망하게 하시며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저희 영혼이 주님을 찾기에 갈급하게 하시며 물이 없어 마르고 곤핍한 땅에서 물을 갈망하듯이 저희 영혼이 주님을 갈망하게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만 따르게 하옵소서.

 

영적 자유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라고 탄식했던 사도 바울처럼 저희 역시 곤고함을 탄식할 수밖에 없사오니 저희를 구원하시고 저희에게 참된 자유를 주소서. 주님을 가까이하여 어린양 예수님의 피에 저희 더러운 옷을 빨아 흰 옷을 입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하시며 악을 친근히 하거나 악과 더불어 지내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을 친근히 하고 하나님과 더불어 지내게 하소서. 뜻을 정하여 우상 제물에 자신을 더럽히지 않았던 다니엘처럼 저희가 뜻을 정하여 주님만 섬기게 하시고 결코 저희를 악에 더럽히지 않게 해 주소서. 저희가 저희 가운데 죄를 남겨두므로 말미암아 그것이 독초와 눈엣가시와 올무가 되는 일 있지 않게 하소서.

 

회개

주여, 누가 주님의 성산에 오르겠사옵나이까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한 자라고 하셨사온데 저희가 저희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여 주님의 거룩한 성산에 올라가 주님을 뵈오며 주님의 거룩을 본받게 하옵소서. 이제 저희가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주님 목전에서 저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주님께로 돌아서게 하소서. 

 

결단

저희의 영광이 되신 주여, 이 예배 가운데 주님의 영광이 충만히 임재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종에게 함께하사 그 전하는 말씀이 오직 주님의 말씀이 되게 하시고 말씀이 살아 있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저희 심령과 골수를 찔러 쪼개고도 남음이 있도록 하사 저희가 회개하며 큰 은혜를 받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항상 저희들에게 넘치도록 역사하시는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8월 셋째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8월 셋째 주일 낮 예배 대표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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