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경 원어 설교

[새벽예배 10분 설교문] 성령과 율법(롬 8:11)

체데크 2021. 11. 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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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은 육의 사람과 영의 사람을 말하고 있습니다. 육의 사람은 육신의 생각만 하고 영의 사람은 영의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율법으로 구원받으려고 한다면 육의 사람입니다. 자기의 행위로는 절대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영의 사람은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성령이 나와 함께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번 구원받은 사람은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했습니다. 사탄도 정죄하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나의 모든 원죄와 자 범죄를 해결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원의 취소되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자유함을 누려야 합니다. 구원받은 백성은 죄에서 해방되었기 때문입니다.

 

성령과 율법(롬 8:11)

 

롬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롬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롬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롬8: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8: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롬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롬8: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롬8: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롬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롬8:10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롬8: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명제: 영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다.

목적: 성령의 사람이 되기 위하여 기도에 충만하자.

1. 육에 속한 사람은 어떠한가?

1) 항상 세상에 소망을 두고 사는 인생이 된다.

2) 육에 속한 자는 항상 육에 속한 일만 추구하다 인생을 마무리 짓는다.

3) 구원에 대한 소망과 기쁨을 깨닫지 못한다.

4) 육에 속한 사람의 생각은 항상 사망의 일만 생각한다.

5) 하나님과 늘 원수가 되는 일만 하게 된다.

 

2. 성령에 속한 사람은 어떠한가?

1) 늘 성령에 이끌리어 사는 삶을 살게 된다.

2) 죄 사함의 기쁨을 누리며 산다.(2)

3) 율법의 요구를 지키며 살게 된다.(4)

4)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다.(6)

5) 성령에 거하는 인생은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다.

 

3. 성령의 충만함을 받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말씀에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2) 기도로 항상 충만해져야 한다.

3) 죄악의 삶에서 벗어나고 회개의 삶이 있어야 한다.

4)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함으로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4. 성령 충만 받은 우리가 해야 될 일들은 무엇인가?

1) 항상 성령의 충만함이 사라지지 않도록 힘써야 한다.

2) 항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3) 마지막 때에 부활할 것을 소망하면서 믿음 생활을 해야 한다.

4) 항상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

 

5. 나는 지금 성령의 사람인가? 율법에 속한 사람인가?

1) 내가 지금 불평만 하고 소망이 없다면 나는 율법에 속한 자이다.

2) 항상 내 입에 정죄의 말만 있다면 나는 율법에 속한 자이다.

3) 구원의 감격과 감사함이 없다면 나는 율법에 속한 자이다.

4) 내가 기도와 찬양과 예배가 하나님께 뜨겁게 나아간다면 나는 성령의 사람이다.

5) 내가 지금 하나님의 일을 우선으로 생각한다면 나는 영에 속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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