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 원어 설교

[사사 압돈 설교문] “사사 압돈은 종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모형”(삿12:13-15)

체데크 2020. 7. 26. 14:29
반응형

샬롬! 오늘도 복음 빵집에 오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은 사사 압돈의 설교문 중에서 종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라는 것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사사 압돈은 종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삿12:13-15)

 

명제: 소 사사 압돈은 고난 받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목적: 성도는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았다.

 

사사 압돈은 엘론의 뒤를 이어 사사가 되었습니다. 엘론은 능력의 주님을 상징하는 사사입니다. 엘론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상징하는 인물이라면 압돈은 예수 그리스도의 인성을 상징하는 인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신성과 인성을 함께 가지고 있는 분입니다. 그래서 완전한 하나님이며 완전한 인간이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엘론은 완전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내어 심판의 주로 오신 예수님을 발견했다면 압돈은 완전한 인간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는 인물입니다. 신약의 복음서에는 완전한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는 책이 요한복음입니다. 또한 종으로 오셔서 고난 받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고 있는 책이 마가복음입니다. 사사 압돈은 종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이제부터 우리가 사사 압돈을 통해서 종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여 나 때문에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신 주님을 깨달아야 합니다. 온몸에 채찍을 맞으시고 피투성이가 되어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사사 압돈이 하나님으로부터 사사로 부름을 받아 사역한 것은 종의 사역을 함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압돈이 사사로서 사역한 것이 정확하게 나타나고 있지 않지만 우리는 구속사의 관점으로 압돈의 사역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제부터 종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을 발견해 보겠습니다.

 

삿12:13 그 뒤를 이어 비라돈 사람 힐렐의 아들 압돈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더라

 

압돈은 사사 엘론의 뒤를 이어 사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압돈의 특징은 아버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비라돈 사람 힐렐의 아들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의도가 있는 것입니다.

 

‘비라돈 사람’ (פרעתוני피르아토니 6553) 비라돈 사람이라는 뜻이며 (פרע페라 6546) 우두머리, 지도자, 영솔자, 라는 뜻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압돈은 비라돈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압돈은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라고 했습니다. 비라돈 사람이라는 것은 완전한 인간으로서 영적 지도자이며 우두머리이며 인간들의 영솔자가 되어 가장 높으신 왕을 상징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가장 높으신 분이지만 가장 낮은 자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비라돈 사람이라는 것은 가장 높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이제는 압돈의 아버지 힐렐을 통해서 하나님의 의도를 발견해 보겠습니다. 압돈의 아버지 힐렐을 기록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의도가 있습니다.

 

‘힐렐’ (הלל힐렐 1985) 힐렐이라는 뜻이며 (הלל할랄 1984) 찬양하다, 찬송하다, 자랑하다, 빛나다, 라는 뜻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우리가 힐렐을 통해서 영적으로 깨달을 수 있는 것은 성부 하나님을 상징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영광을 받으시고 찬양을 받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선택받은 자들에게 찬송받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구원의 빛을 보내주셨습니다. 이렇게 힐렐의 아들 압돈이 사사가 된 것은 성부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종의 모양으로 보내주신 것을 의미합니다.

 

성부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찬양받기를 원하셨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선택받은 백성들을 통해서 찬송받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자들이 하나님을 자랑하게 되었고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힐렐은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신 성부 하나님의 모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 힐렐의 아들 압돈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을 발견해 보겠습니다. 압돈은 종의 형체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라고 했습니다.

 

‘압돈’ (עבדון아브돈 6558) 압돈이라는 뜻이며 (עבד아바드 5647) 종을 삼다, 봉사하다, 경배하다, 라는 뜻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압돈의 의미는 노예와 종을 말합니다. 이름에서 나타나고 있는 것처럼 압돈은 종의 사역을 감당한 사사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빌2:6-8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께서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지만 하나님과 똑같이 되심을 취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자신을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는데 이것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입니다.

 

사사 압돈은 자신은 하나님께 큰 권세를 받았지만 이런 권세를 자신을 위해서 사용한 것이 아니라 종의 모양으로 낮아져서 선택받은 백성들을 위해서 헌신하고 봉사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데 사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께 큰 권세를 받으면 먼저 자신을 높이고 드러내는 데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사 압돈은 그렇게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자신은 하나님의 모양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이것을 취하지 않으시고 종의 형체로 이 땅에 오셔서 선택받은 백성들을 섬기고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서 죽이심으로 헌신하신 것입니다. 구원받은 나도 종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받았습니다. 주님의 헌신이 없었다면 절대 구원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럼 사사 압돈이 8년 동안 있으면서 사역했던 내용들을 말씀을 통해서 보겠습니다.

 

삿12:14 그에게 아들 사십 명과 손자 삼십 명이 있어 어린 나귀 칠십 마리를 탔더라 압돈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팔 년이라

 

사사 압돈은 아들이 40명이 있고 손자가 30명이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어린 나귀 70마리를 탔습니다. 압돈은 하나님께 부름 받아 사사로 8년 동안 있었습니다. 그럼 우리가 압돈의 사역을 통해서 구속사 관점으로 어떤 사역을 했는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먼저는 딸들이 나오지 않습니다. 사사 입산은 딸들이 30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압돈은 딸들이 나오지 않고 여자들이 나오지 않습니다. 아들과 손자만 나오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아들은 구원받은 자들을 의미합니다.

 

갈3: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하나님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고 말씀합니다. 구원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렇다면 사사 압돈의 아들 40명과 손자 30명은 믿음으로 구원받은 하나님의 아들들을 상징합니다. 종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모든 원죄가 사라져서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는 자들을 말합니다.

 

여기에서 아들 40명이 있었다는 것을 통해서 숫자의 의미로 하나님의 의도를 파악해 보겠습니다. 숫자 40은 시련, 훈련, 결단, 기다림,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압돈의 아들들은 하나님께 말씀의 훈련과 세상에서의 많은 시련을 받음으로 믿음이 더 확고해져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결단과 기다림 속에서 주님을 믿고 구원받은 자들을 상징합니다.

 

구원받은 나도 이와 같이 압돈의 아들들처럼 세상에서 많은 믿음의 시련을 받게 됩니다. 고난을 당할 때도 있고 물질의 고통과 질병의 고통과 영적인 외로움에 빠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견뎌서 마지막에는 구원의 은혜를 받고 주님을 기다리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의 모든 고난은 영적인 훈련이며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방법입니다. 이제부터 우리가 세상에서 고난을 당한다고 하더라도 주님을 믿는 믿음을 통해서 재림하실 주님을 끝까지 인내하면서 기다려야 합니다.

 

다음은 압돈의 손자 30명을 통해서 숫자적 의미로 하나님의 의도를 발견해 보겠습니다. 숫자 30은 알맞은 순간, 그리스도의 피, 헌신,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압돈의 아들 40명의 아들이 낳은 자녀들입니다. 이것은 자신들이 믿는 믿음을 자녀에게도 전수해주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가장 알맞은 순간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고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런 손자들이 사사 압돈에게 헌신하는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자신의 아버지로부터 신앙을 전수받았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신앙의 전수가 없었다면 어떻게 압돈을 섬길 수가 있습니까?

 

지금은 손자들이 할아버지를 쉽게 생각하여 함부로 대하는 손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아버지의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압돈의 손자들은 다릅니다. 아버지로부터 자신이 교육을 받았고 이 교육받은 것을 자신의 아들들까지 전수가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신앙을 자손에게도 물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압돈의 손자가 압돈을 할아버지로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부름 받은 사사로서 섬길 수 있는 믿음이 생긴 것처럼 내가 알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과 구원을 자녀에게 전수하여 종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섬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렇게 사사 압돈의 아들 40명과 손자 30명의 믿음이 올바르게 성장하니 이들은 어린 나귀 70마리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각자 한 명당 한 마리의 어린 나귀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당시에 어린 나귀를 탔다는 것은 큰 권세를 누리고 있었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이렇게 압돈의 아들과 손자들은 구원의 확신을 얻고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숫자 70의 의미를 가지고 하나님의 의도를 밝혀보겠습니다. 70은 예루살렘의 수, 권세, 완전성,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숫자입니다. 이들이 각자 어린 나귀 70마리를 탔다는 것은 새 예루살렘의 삶을 의미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영적으로 권세를 받고 구원의 취소가 되지 않는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완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자들이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들도 구원받고 나면 구원이 취소되는 것이 아닙니다. 압돈처럼 종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나의 원죄 때문에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시고 죽으신 것을 믿음으로 나의 원죄는 모두 사라졌습니다. 또한 영원한 새 예루살렘에서 하나님께 권세를 받아 살게 됩니다. 구원받은 자들은 이 땅에 소망을 두고 살지 않습니다. 주님과 영원히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살아갈 것을 소망합니다. 그러면서도 이 땅에서 어린 나귀를 타면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게 됩니다. 이 모든 것들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종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함으로 가능합니다.

 

그럼 사사 압돈이 사역한 8년의 기간의 숫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의도를 발견해 보겠습니다. 숫자 8은 새로운 언약, 거듭남, 부활,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압돈은 종의 형상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인물로서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지만 끝난 것이 아니라 부활하셔서 새로운 언약 백성들에게 새 하늘과 새 땅을 열어주시는 분의 모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종의 모양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끝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부활시켜 주셔서 영원한 몸의 형체를 가지셨습니다. 또한 구원받은 백성들에게도 죽으면 끝이 아니라는 것을 가르쳐주시고 부활의 소망을 주셨으며 새 예루살렘은 새로운 언약을 받아야 만이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사사 압돈의 8년의 사역기간은 종의 모양으로 헌신하며 백성들을 위해서 봉사하고 나서 마지막은 부활의 은혜가 있다는 것을 가르쳐준 기간입니다.

 

사사 압돈은 8년의 사역을 마치고 죽게 됩니다. 압돈이 죽어서 비라돈에 장사된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삿12:15 비라돈 사람 힐렐의 아들 압돈이 죽으매 에브라임 땅 아말렉 사람의 산지 비라돈에 장사되었더라

 

사사 압돈은 힐렐의 아들로서 하나님께 부름을 받아 사역을 마치고 죽게 됩니다. 압돈이 죽고 나서 에브라임 땅 아말렉 사람의 산지 비라돈에 장사되었습니다.

 

‘비라돈’ (פרעתון피르아톤 6552) 비라돈, 이라는 뜻이며 (פרע페라 6546) 우두머리, 지도자, 영솔자, 라는 뜻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사사 압돈은 종의 모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비라돈에 묻혔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영적 지도자이며 만세전에 선택받은 백성들을 새 예루살렘으로 인도할 영솔자였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아리마대 요셉의 무덤에 장사 지냈지만 이것으로 끝나지 않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셔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로 이끌고 가십니다. 사사 압돈도 마찬가지로 종의 모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면서 무덤에 들어간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사 압돈을 통해서 종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을 발견했습니다. 압돈은 자신의 아들 40명과 손자 30명이 있었다는 것은 선택받은 백성들을 위해 헌신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숫자가 정해져 있다는 것은 구원받은 백성들은 취소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아들 40명이면 손자도 40명을 기록해야 되는데 30명만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들들 모두가 아들을 낳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선택한 자만 될 수 있습니다.

 

현재 내가 압돈의 아들들과 손자들 안에 들어갔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종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음으로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어린 나귀를 타고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주님을 자랑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셔서 고난을 받았고 우리들은 종의 모습으로 오신 주님의 고난을 통해서 현재 어린 나귀를 타고 주님을 높이고 하나님을 자랑하면서 찬송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새 예루살렘에 들어갈 수 있는 자가 되었습니다. 나의 모든 원죄는 사라졌고 주님을 통해서 의로운 자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해야 할 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려야 합니다. 이것이 구원받은 백성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이제부터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고 섬기고 봉사하는 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사 엘론 설교] “사사 엘론은 심판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모형”(삿12:11-12)

샬롬! 오늘도 복음 빵집에 오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은 사사 엘론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사사 엘론은 심판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삿12:11-12) ��

cdk153.tistory.com

 

반응형